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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서도 용천역 폭발사고 지원 움직임
 닉네임 : nkchosun  2004-04-28 16:30:36   조회: 2836   
시민단체와 비정부기구(NGO)를 중심으로 일본에서도 룡천역 열차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은 북한을 돕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28일 아사히(朝日)신문에 따르면 97년부터 북한에 쌀 등 인도적 지원을 해오고 있는 `니가타(新潟)NGO인도지원연락회의'는 이날 니가타 시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모금운동을 전개해 모아지는 의연금품을 북한 화물여객선 만경봉92호가 니가타항에 들어올 때 전달하겟다고 밝혔다.

오사카(大阪)대학 요시다 야스히코(吉田康彦)교수가 대표를 맡고있는 `북한인도지원회'도 지원물자를 보내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일.조국교촉진국민협회와 피스보트는 30일부터 모금운동에 나설 계획이며 NGO인 `코리아 어린이캠페인'도 긴급 지원물자를 보내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이에 앞서 일본 정부는 10만달러 상당의 물자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일본 적십자사도 1천만엔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단은 이미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도 지난 26일 "민족 전체의 재난을 동포의 힘으로 극복하기 위한 모금에 적극 참가해 달라"는 담화를 발표했다.

조총련도 동포돕기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일본 사회의 북한 지원 움직임은 그러나 일부 시민단체에 국한된 것일뿐 일본인납치문제 등으로 반북감정이 깊어 일반 국민들의 참여는 거의 없는 형편이다./연합
2004-04-28 16: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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