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北에 1000t 긴급 식량지원 필요"
 닉네임 : nkchosun  2004-04-27 20:28:34   조회: 2724   
세계식량계획(WFP)은 27일 룡천역 열차 폭발사고로 가뜩이나 부족한 북한 구호 식량이 고갈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수천명에 이르는 폭발사고 피해자를 위해 1천t의 긴급 식량지원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앤터니 밴버리 WFP 아시아 지역 담당관은 "구호 식량 재고분으로는 이번 사고 피해자들의 수요를 단기적으로만 맞출 수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WFP의 구호 식량 재고분은 북한내 굶주리고 있는 다른 어린이와 노약자, 임산부에 제공될 예정이었다.

밴버리 담당관은 "우리는 폭발 사고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그들에게 식량지원을 중단하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하고 "우리는 일부 재고분을 전용하고 있지만 가능한 빠른 시일내 이를 보충해야 한다. 현재 북한내 지원 식량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WFP는 지난 25일 사고 지역에 2.5t의 식량을 지원했으며 27일에도 2차 지원을 제공한다.

밴버리 담당관은 폭발사고 피해자에 대한 지원은 수확기가 끝날 때까지 최소한 7개월동안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적십자사 역시 이번 사고 여파가 수년동안 지속될 것이라면서 국제사회에 긴급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단둥(丹東) AFP=연합
2004-04-27 20:28:34
203.xxx.xxx.242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53
  '양강도 폭발 발전소 건설계획 일환'   nkchosun   -   2004-09-13   2415
52
  "외국 기자들 거짓말쟁이라 설명 늦어"   nkchosun   -   2004-09-13   2739
51
  "60년대엔 동네발전소도 못짓더니"   nkchosun   -   2004-09-13   3001
50
  힐 대사 "北 폭발사고는 단순사고"   nkchosun   -   2004-09-13   2601
49
  北 폭발해명 전문가 견해 엇갈려   nkchosun   -   2004-09-13   3227
48
  정동영 "수력발전 건설지역인지 검토"   nkchosun   -   2004-09-13   2567
47
  김형직군 水電건설 알려진 것 없어   nkchosun   -   2004-09-13   3249
46
  규모 2.0 이상 지진파는 모두 탐지   nkchosun   -   2004-09-13   2716
45
  北 폭발해명과 베이징 반응   nkchosun   -   2004-09-13   2711
44
  주요 외신, 北폭발해명 긴급 타전   nkchosun   -   2004-09-13   2775
43
  北 폭발해명과 도쿄 반응   nkchosun   -   2004-09-13   2637
42
  북, `양강도 폭발' 신속 설명   nkchosun   -   2004-09-13   2541
41
  아리랑1호, 폭발현장 영상 확보못해   nkchosun   -   2004-09-13   2589
40
  "북, 폭발은 水電건설 발파작업"   nkchosun   -   2004-09-13   2787
39
  정부, 양강도사고 진상파악 강화   nkchosun   -   2004-09-13   2582
38
  "北지진 양강도 사고와 무관 추정"   nkchosun   -   2004-09-13   2708
37
  한 "정부 `양강도 사고' 늑장대처"   nkchosun   -   2004-09-13   2703
36
  '양강도 일대 크립톤-85가스 감지안돼'   nkchosun   -   2004-09-13   2986
35
  김정일, 폭발사고 전후 공개활동 없어   nkchosun   -   2004-09-13   3113
34
  "北폭발 인문정보 수집 주력"   nkchosun   -   2004-09-13   272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71 | 172 | 173 | 174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