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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9
 닉네임 : nk조선  2018-01-08 09:41:48   조회: 45   
1. 北, 2017년을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친 해”라고 선전

o 올해를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친 해”로 규정하고 유엔 안보리 對北제재결의 거론 ‘천만군민의 의지를 꺾고 주체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아보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며 ‘당의 병진노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억세게 싸워나갈 주체조선의 확고한 의지는 그 무엇으로서도 꺾지 못한다’고 강조(12.29, 중앙통신·노동신문, 병진노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나갈 것이다)

2. 北, 2017년 삼지연군 꾸리기 성과 선전

o 北, 올해 삼지연군 꾸리기에서 이룩된 성과 선전(12.29, 중앙통신)
- 삼지연 못가 김일성 동상과 삼지연 읍에 건립된 김정일 동상, 삼지연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 개건, 삼지연 감자가루 생산공장 건설, 베개봉에 100㎾능력의 태양빛 전지판과 풍력발전기들의 설치로 400㎾의 풍력 및 태양빛 발전능력 조성 등

3. 北, 당‧국가‧경제‧무력기관 일군연석회의 개최

o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수행의 2017년 사업정형 총화’를 위한 당·국가·경제·무력기관 일꾼 연석회의(12.28, 평양), ‘김정은이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한 과업과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수행을 위한 2017년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결함들 분석 총화’ 및 박봉주(내각 총리) 보고·인민경제 각 부문별 토론 진행(12.29, 중앙통신·중앙방송)
- 박봉주·박영식·오수용·안정수·로두철·최휘·박태덕·리만건 등 참석
-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 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민족사적 대경사, 특대사변들을 연이어 안아온데 대해서,
- 올해의 투쟁에서 나타난 일련의 결함들과 교훈에 대하여 분석하고 당이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목표들을 승리적으로 점령해 나갈 데 대해 언급’(박봉주)

4. 北, 평양시 은정구역에 ‘모범교육구역’ 칭호 수여

o 최고인민회의 정령(12.22) 제2057호, 평양시 은정구역에 ‘모범교육구역’ 칭호 수여(12.29, 중앙방송)
* 최고인민회의 정령(12.22) 제2056호, 함경북도 회령시에 ‘모범체육시’ 칭호 수여(12.29, 중앙방송)
2018-01-08 09: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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