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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7
 닉네임 : nk조선  2018-01-08 09:40:10   조회: 39   
1. 北, 남북관계가 개선되자면 “시대착오적 대결정책부터 철회” 주장

o ‘올해 보수 정권이 몰락한 후에도 북남관계가 여전히 대결의 가시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괴뢰당국의 반통일적인 대북정책의 후과’라며 ‘북남관계가 개선되자면 무엇보다도 南 당국이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부터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12.27, 중앙통신·노동신문, 북남관계 파국을 격화시킨 범죄적인 대결정책)
- 현 괴뢰 집권세력이 들고 나온 대북정책은 본질에 있어서 선행한 보수 정권들이 추진해온 대결정책과 결코 다를 바 없음.
- 핵문제는 우리(北)와 미국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임. 여기에 南 괴뢰들이 끼어들 이유가 없음.

2. 北, 유엔 안보리의 새 대북제재 결의 제2397호 채택 관련 위협

o 유엔 안보리의 새 대북제재 결의 제2397호 채택 관련 ‘미국이 우리의 승리적 전진을 제재결의 조작으로 가로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며 ‘대조선 압살에 광분할수록 우리의 무자비한 보복 세례만을 불러오게 된다는 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위협(12.27, 중앙통신·노동신문, 주체조선의 의지를 꺾지 못한다)
- 우리는 미국을 조준경 안에 넣고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마음먹은 대로 두들겨 팰 수 있게 각방으로 준비되어 있음.
- 미국은 우리에게 가하는 제재압박이든, 군사적 공격이든 그것이 그 어떤 무서운 파멸로 이어지겠는가에 대해 상상이나 해보고 날뛰어야 할 것임.

3. 北, 헌법절(12.27) 45주년 계기 사회주의 법 구현 및 준법기풍 확립 주장

o 헌법절(‘72.12.27) 45주년을 맞아 ‘사회주의 법을 철저히 구현해 나가는 것은 현 시기 악랄하게 감행되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 책동을 짓부시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라며 ‘모든 일꾼들과 당원들은 온 사회에 혁명적 준법기풍를 철저히 세워나가야 한다’고 주장(12.27, 중앙통신·노동신문, 사회주의 헌법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어 나가자)
* ‘우리(北)의 사회주의 법은 인민대중의 자주적 권리를 실제적으로 보장해주는 민주주의적인 법’이라며 ‘모들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 법의 우월성을 끝없이 빛내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12.27, 중앙통신·노동신문, 우리의 사회주의 법은 가장 인민적인 법)
2018-01-08 09: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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