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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2
 닉네임 : nk조선  2017-12-27 13:41:12   조회: 50   
1. 北,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 비난

o 우리 당국의 “《대북정책》에는 아직 명칭이 없다”며 이는 ‘저들의《대북정책》이라는 것이 선행자들의 대결정책을 그대로 답습한 복사판이고《체제통일》의 흉심을 담은 비현실적인 망상으로서 정책이랍시고 세상에 내놓을 만한 것이 못되기 때문’이라며 ‘對北정책·친미외교 방향전환 모색’을 주장(12.22, 중앙통신·노동신문, 자주와 사대, 애국과 매국사이에 다른 길은 없다)
- 괴뢰들이 북남대화 탁을 협상 탁으로 잘못 알고 있는 한 그리고 영원히 실현 불가능한《핵포기》를 망상하며 미국의 反北 핵소동의 돌격대가 되어 매국과 반역을 일삼는 한 남조선 당국의 앞길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는 가셔질 수 없음.
- 괴뢰들에게 외교라는 것이 굳이 있다면 그것은 외세에《안보》를 구걸하는 쪽박외교, 상전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눈치외교, 이쪽저쪽의 비위를 다 맞추며 정신없이 돌아쳐야 하는 줄타기 외교밖에 없음.
- 사대와 외세의존을 절대시하는 화석화된 노예적 근성, 미국이 없으면 살수 없다는 친미사대 의식에서 벗어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주외교의 첫 시작, 평화노정의 첫걸음으로 됨.
- 남조선 당국이 조선반도 평화보장의 근본방도를 깨닫지 못하고 새해에 들어가서도 침략자 미국에 들어붙어 동족의 자위적 억제력을 어째보려고 발광 한다면 바라지 않는 끔찍한 참화밖에 들쓸 것이 없음.

2. 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 미국의 국가안보전략보고서 비난

o【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12.22)】, 미국의〔국가안보전략보고서(12.18, 트럼프 대통령 발표)〕는 ‘양키식 오만성의 대표적 산물이며 범죄적인 문서장·침략선언’으로 ‘우리(北)를 군사적으로 압살하는 것을(불량배 국가·군사적 공격기도) 외교안보 정책으로 정하고 공공연히 칼을 빼든 이상 우리는 미국이 뼈저린 후회를 하도록 만들 것’을 강조(12.22,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불집을 일으키고 힘으로 우리를 가로타고 앉아보려는 트럼프패의 기도에 각성해야 할 것이며 저들의 흉심을 가리우고 세계를 우롱하려드는 대화타령의 진의를 똑바로 들여다보아야 함.

3. 조선노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평양에서 개막

o 조선노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12.21), 평양에서 개막(12.22,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평양방송)
- 김정은(개회사), 최룡해(보고) 등 참가
- 김정은은 당 세포를 더욱 강화하고 세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기 위하여 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소집하였다고 강조

- 당 중앙위 제7기 제2차 전원회의 결정관철과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목표 점령을 위한 과감한 공격전을 전개하여 가증되는 미제의 침략과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 건설의 비약적 전진을 촉진시켜 나갈 데 대하여 언급

4. 北-유럽협회 대변인 담화, 영국 국방부 장관의 “北 핵무력의 런던 위협설” 인터뷰 비난

o【北-유럽협회 대변인 담화(12.22)】, 영국 국방부 장관(개빈 윌리엄슨)의 ‘北 핵무력의《런던 위협설》’ 인터뷰(*12.19,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 발언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우리(北) 핵무력은 우리 국가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 어떤 나라나 지역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고 반박(12.22, 중앙통신)
- 영국 국방상 발언은 ‘우리를〈악마화〉하면서 국제적인 反北 고립압박 공조를 고취하고 있는 미국에 잘 보이려는 너절한 행위로 밖에 볼 수 없음’

5. 北, 우리 정부의 내년도 국방예산 증액 관련 비난

o 우리 정부의 2018년 국방예산 증액 및 미국産 무기 구입과 특수임무여단 예산 편성을 거론하며 ‘외세와 공모 결탁하여 침략전쟁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우리와 끝까지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무모한 망동, 상전의 배만 불리어주는 추악한 친미 사대매국 행위’라고 비난 및 ‘수수방관하지 않을 것’ 강조(12.22, 중앙통신·노동신문, 침략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험적 망동)
- 현 집권 괴뢰세력은 말로는 ‘대화와 평화, 남북관계 복원’에 대해 운운하지만 그것은 저들의 호전적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뻔뻔스러운 추태임.
- 괴뢰 호전광들이 우리를 반대하여 벌려놓고 있는 군사적 대결소동이 트럼프 패거리들의 침략전쟁 광기를 부추기고 나아가서 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게 됨.
2017-12-27 13: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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