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7.12.21
 닉네임 : nk조선  2017-12-27 13:39:43   조회: 17   
1. 김정숙 생일 100돌 기념 대내외 동향

o【김정숙(*김정은 祖母) 생일(12.24) 100돌 기념 대내외 동향】
*「여맹」호 포(砲, 여맹조직들 마련) 증정식 진행(12.20, 함흥광장), 장춘실(여맹 위원장, 증정사) 등 참가한 가운데 인민무력성 일꾼에게 전달(12.20, 조선중앙통신)
* 청년중앙예술선전대 공연《어머님은 붉은기와 함께 계시네》진행(12.20, 청년중앙회관), 최휘(당 부위원장)·박철민(청년동맹 1비서) 등 관람(12.20, 조선중앙통신)
* 중앙미술전시회 개막식(12.20, 조선미술박물관), 박광호(당 부위원장)·안동춘(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등 참가(12.20,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주북 외교·국제기구 대표부 여성들, 12월 20일 류원신발공장 참관(12.20,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2. 北, 제5차 당 세포위원장 대회 개막

o 조선노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12.21), 평양에서 개막(12.22,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김정은(개회사), 최룡해(보고) 등 참가
- 김정은은 당 세포를 더욱 강화하고 세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기 위하여 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소집하였다고 강조
- 당 중앙위 제7기 제2차 전원회의 결정관철과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목표 점령을 위한 과감한 공격전을 전개하여 가증되는 미제의 침략과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 건설의 비약적 전진을 촉진시켜 나갈 데 대하여 언급

o 제5차 세포위원장 대회 관련 ‘전체 당세포위원장들의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로 될 것’이라며 ‘당의 대중적 지반을 백배천배 다져 나가는데 중요한 목적이 있고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활로를 열어제끼려는 것이 당의 의도’라고 주장 및 ‘당 세포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켜 이번 대회가 당 세포사업 교본을 받아 안은 배움의 나날이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12.21, 중앙통신·노동신문,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 위업 수행에서 새로운 이정표로 될 역사적인 대회)

3. 北 외무성 대변인 중통기자와 문답, ‘美 워너크라이 사이버공격 北 소행 발표’ 비난

o [北 외무성 대변인 중통기자와 문답(12.21)] ‘美, 국제적 물의를 일으킨 사이버공격 사건 北 연관’ 주장 관련 ‘우리를 악마화하여 국제사회와 대치시키려는 정치적 도발, 제도와 정권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며 ‘미국의 무분별한 반공화국 책동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위협(12.21, 중앙통신)

4. 北, ‘韓美日 미사일경보훈련’ 실시 비난

o ‘韓美日 미사일경보훈련’ 실시 거론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발악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며 ‘해상봉쇄가 현실화되면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조성되는 것을 절대 피할 수 없게 된다’고 강조 및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결코 피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12.21, 중앙통신·노동신문,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단말마적 발악)

5. 北 평안북도 수산관리국, 10여척의 ‘황금해’호 계열 고기배 등 건조 선전

o 평안북도 수산관리국, 10여척의 ‘황금해’호 계열의 만능고기배와 운반선 및 안강망선을 새로 건조(12.21, 중앙통신)

6. 北, 과학연구사업 대상 국가표창수여식 진행

o 과학연구사업에 공로를 세운 대상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 12월 2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12.21, 중앙통신)
- 김정일상, 김일성시계표창·김정일시계표창, 김정은표창장, 김정일청년영예상과 인민과학자칭호, 공훈과학자칭호, 공훈기술자칭호, 국기훈장, 노력훈장, 국기훈장 제2급
2017-12-27 13:39:43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2926
  2018.01.12   nk조선   -   2018-01-16   107
2925
  2017.01.11   nk조선   -   2018-01-16   5
2924
  2017.01.10   nk조선   -   2018-01-16   5
2923
  2017.01.09   nk조선   -   2018-01-16   6
2922
  2018.01.08   nk조선   -   2018-01-16   6
2921
  2018.01.07   nk조선   -   2018-01-16   5
2920
  2018.01.06   nk조선   -   2018-01-16   5
2919
  2018.01.05   nk조선   -   2018-01-16   5
2918
  2018.01.04   nk조선   -   2018-01-08   239
2917
  2018.01.03   nk조선   -   2018-01-08   15
2916
  2018.01.02   nk조선   -   2018-01-08   14
2915
  2018.01.01   nk조선   -   2018-01-08   14
2914
  2017.12.31   nk조선   -   2018-01-08   15
2913
  2017.12.30   nk조선   -   2018-01-08   16
2912
  2017.12.29   nk조선   -   2018-01-08   15
2911
  2017.12.27   nk조선   -   2018-01-08   14
2910
  2017.12.26   nk조선   -   2017-12-27   261
2909
  2017.12.25   nk조선   -   2017-12-27   20
2908
  2017.12.24   nk조선   -   2017-12-27   21
2907
  2017.12.22   nk조선   -   2017-12-27   18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