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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5
 닉네임 : nk조선  2017-12-19 10:21:14   조회: 33   
1. 北 「민화협」대변인 중통 대답, 우리 정부의 추가 대북 독자제재에 대해 “값비싼 대가 치르게 될 것” 비난

o【「민화협」대변인 중통 대답(12.15)】남한 당국의 추가 對北 독자제재는 ‘우리(北)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 도발이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바라는 내외의 기대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당국자의 중국 행각을 앞두고 베이징에〈추가 독자제재〉를〈상납〉하는 얼빠진 짓을 저지른 것’이라고 비난 및 ‘어리석은 제재압박 놀음은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것’ 위협(12.15, 중앙통신·중앙방송)
- 민족적 자존심이란 꼬물만큼도 없이 동족에 대한 제재를 대국들에게 바치는 ‘조공’처럼 여기는 식민지 노예들의 가련하고 비굴한 추태에 경멸을 금할 수 없음.
- 새로운 죄악을 덧쌓고 있는 괴뢰당국은 추악한 제재 망동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져야함.

2. 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 유엔 안보리 北 전파방지 관련 장관급 회의 소집 비난

o [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12.14)] 유엔 안보리 北 전파방지 관련 장관급 회의 소집 거론 ‘11월 대사변을 통해 강대한 위력 앞에 얼혼이 빠진 미국이 짜낸 궁여지책’이라며 ‘핵무기는 자위적 조치이며, 책임은 미국부터 문초해야 한다’고 주장 및 ‘핵 전파방지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12.14,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3. 제8차 군수공업대회 참가자들의 맹세문 채택모임

o 제8차 군수공업대회 참가자들의 맹세문 채택모임(12.13), 4.25문화회관에서 진행(12.14, 조선중앙통신)
- 태종수, 노광철, 홍승무, 홍영칠 등 참가
- 민족사적 대기적은 최고사령관 동지의 자주의 사상과 무비의 담력, 걸출한 영도가 안아온 위대한 승리라며, 최후 승리를 향한 계속 전진, 계속 혁신의 공격진지로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나아갈 것이며, 국가 핵 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지적
* 제8차 군수공업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축하공연, 12월 13일 평양에서 진행(12.14, 조선중앙통신)
* 화성-15형 시험발사 성공에 기여한 성원들, 12월 13일 만경대 혁명사적지 참관(12.14, 조선중앙통신)
* 화성-15형 시험발사 성공에 기여한 성원들, 12월 14일 평양 출발(12.14, 조선중앙통신)
- 태종수, 홍승무, 홍영칠 등 4.25여관에서 환송

4. 北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소장 담화, 미국 주도 韓美日 미사일 경보 훈련 실시 비난

o【北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소장 담화(12.15)】미국 주도 韓美日 미사일 경보 훈련 실시(12.11∼12)는 ‘가뜩이나 험악한 조선반도와 주변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엄중한 군사적 도발’이라고 비난 및 “미국이 추구하는 기본목적은 亞-太지역에서 저들의 군사적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미사일방위체계수립과 3각 군사동맹 조작에 더욱 박차를 가하자는데 있다”고 주장(12.15, 중앙통신·중앙방송)
- 미국의 미사일방위체계수립 책동과 3각 군사동맹 조작시도는 불피코 조선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지역에서 새로운 군비경쟁과 ‘신냉전’을 초래하게 될 것임.
- 우리는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 핵 억제력 강화를 걸고들며 위험천만한 불장난질을 계속 벌려놓고 있는데 대하여 절대로 용납할 수 없음.

5. 北 박봉주, 순천시멘트연합기업소 방문

o 박봉주(내각 총리), 순천시멘트연합기업소 현지 요해(시멘트 공업의 주체화 실현에 성과를 이룩해가는 기술자·노동자 고무) 및 선경칠감공장·류경김치공장을 방문하여 ‘증산문제’ 협의(12.15, 중앙통신·중앙방송)
- 협의회에서는 시멘트 생산을 정상화하는 데서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 토의 및 연관단위들에서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원자재를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 강구

6. 北 김정일 사망 6주기, 청년전위들 맹세모임 진행

o ‘김정일 유훈을 높이 받들고 당의 영도 따라 주체혁명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가기 위한’ 청년전위들 맹세모임(12.15, 금수산태양궁전 광장), 최휘(당 부위원장)·박철민(청년동맹 1비서) 등 참가(12.15, 중앙통신·중앙방송)

7. 北, 올해 나노기술 분야 성과 선전

o 北 나노기술부문 일꾼-과학자, ‘올해 수십 건 나노기술 성과(김일성종합대학 첨단과학 연구원 나노기술 연구소의 1,200w 출력의 강력 초음파 처리기 완성 등)’ 선전(12.15, 중앙통신·중앙방송)
2017-12-19 1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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