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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대의원 55세 이하 절반 넘어
 닉네임 : nkchosun  2003-09-03 22:11:39   조회: 3935   
여성도 20%, 노동자가 33.4%

3일 열린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1기 1차회의에 참가한 대의원 686명 가운데 55세 이하가 전체의 52.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회의에서 대의원자격심사위원회 전병호 위원장은 보고를 통해 대의원들의 경력별, 나이별, 학력별 구성을 공개하고 "풍부한 지식과 과학기술을 소유한 일꾼, 혁명투쟁 및 건설사업에 경험이 풍부한 일꾼, 혁명의 대를 이어갈 젊은 일꾼 등으로 `옳게' 배합됐다"고 밝혔다.

전 위원장의 보고에 따르면 35세 이하가 2.2%, 36-55세 50.1%, 56세 이상 47.7% 등이고 학력은 대졸이 91.9%, 전문학교와 고등기술학교 졸업생이 6.1%였다.

전체의 20.1%가 여성이고 노동자가 33.4%, 협동농장원이 9.3%이며 특히 `김일성훈장'과 `김일성상'을 비롯해 `공화국영웅', `노력영웅' 등의 칭호를 받은 일꾼들이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또 교수와 박사를 비롯한 학위학직 소유자와 과학자, 기술자, 전문가 등 지식인들이 전체의 89.5%에 이른다.

전 위원장은 "대의원 가운데는 항일혁명투사와 전쟁노병, 전시공로자 등은 물론 당과 정권기관, 행정경제기관, 근로단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일꾼 등이 포함돼 있으며 조국 번영과 공화국 정권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진정한 인민대표들"이라고 설명했다./연합
2003-09-03 22:11:39
203.xxx.xxx.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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