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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09
 닉네임 : nk조선  2017-10-10 16:36:58   조회: 17   
1. 김정일 黨 총비서 추대 20돌 경축행사 등 대내외 동향

o【‘김정일 黨 총비서 추대’ 20돌 경축행사 등 대내외 동향】
* 중앙경축대회(10여만 명 군중 운집), 10월 8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박광호(당 부위원장) 사회 및 최룡해(당 부위원장) 보고(김정일의 당과 사회주의 강국건설 업적 칭송, 김정은을 목숨으로 옹호보위 및 자력갱생의 기치 높이 생산과 건설에서 성과 창조)로 진행(10.8, 조선중앙방송·조선중앙통신)
- 주석단: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룡해(당 부위원장), 박봉주(내각 총리), 황병서(군 총정치국장) 등
- 조선노동당을 현시대의 가장 존엄높고 강위력한 정치적 참모부로 건설하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백승으로 이끌어 오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주체혁명 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으로 빛을 뿌릴 것임.

-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를 정치 사상적,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사상과 영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야함.
-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생산과 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적 성과들을 창조해 나감으로서 적들의 제재압살 책동을 짓부시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고지를 점령해야함.
- 사상 최악의 반공화국 압살책동에 광분하는 날강도 미제를 씨도 없이 죽탕쳐 버릴 멸적의 의지를 안고 반미대결의 역사를 끝장내기 위한 최후결사전에 총궐기해 나서며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전투적으로 일해 나가야 함.(*최룡해 보고)
* 평양시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 야회, 10월 8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 및 김영남 ·최룡해·박봉주·황병서 등 관람(10.9,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10월 8일 저녁 평양(김일성광장·주체사상탑 중심의 대동강양안)과 각 도(평성, 신의주, 해주, 사리원, 강계, 원산, 청진, 함흥 등)에서 축포발사(10.9,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10월 8일 저녁 평양 주체사상탑 주변 대동강 변에서 축포 발사 예고
* 김정은의 만수대언덕 김일성 父子 동상에 꽃바구니 전달 및 인민군 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청소년 학생들의 평양시와 각지 김일성 父子 동상 참배(10.8,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각계층 군중들의 금수산태양궁전 및 각지 김일성 父子 동상(만수대언덕 등) 참배, 평안남도 예술단 등 공연 등 ‘군대·인민들 뜻깊게 경축’(10.8,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주북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무관단·태국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단 등 외국 손님들과 정일심 동포, 10월 8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10.8,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김정일의 ‘당 강화발전 및 혁명과 건설에서 불멸의 공헌’을 칭송한 가운데 “김정일의 사상과 업적을 조금이라도 훼손시키려는 현상에 대해서는 추호도 묵과하지 말고 견결히 투쟁해야 한다”며 ‘김정은을 정치사상적·목숨으로 옹호보위 및 사상과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갈 것’ 강조(10.8, 중앙통신·노동신문 사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조선노동당은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 것이다)
-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우리 당의 명맥을 이어주는 혈통으로, 우리 당건설과 주체혁명 위업을 추동하고 떠밀어주는 투쟁의 기치로 틀어쥐고 나가야 함.
- 오늘의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 강국건설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해야하며, 온 나라에 자력갱생 대진군의 영웅적 기상이 차넘치게 해야 함.
2017-10-10 16: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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