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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01
 닉네임 : nk조선  2017-10-10 16:36:15   조회: 17   
1. 北 아·태 평화위 대변인 담화, 트럼프 美 대통령의 ‘對北 독자제재 명령 서명' 비난

o [아·태 평화위 대변인 담화(9.30)] 트럼프 美 대통령의 ‘對北 독자제재 명령 서명과 北 동해 국제공역에 전략폭격기 B-1B ’랜서‘ 편대 전개 등을 거론 “만신창이가 된 체면을 만회해 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며 ‘상대도 모르면서 무모하게 날뛸수록 최후멸망의 시각만 앞당기게 할뿐‘이라고 위협(9.30,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평양방송)
- 임의의 시각에 징벌의 불을 뿜을 만단의 태세에 있는 우리 혁명무력 앞에 썩은 제재 막대기를 휘둘러대고 부나비 같은 것들이나 날려 보내며 객기를 부리는 것은 미국 땅을 통째로 핵 불바다로 만드는 자살행위로 될 뿐이라는 것을 다시금 상기시킴.
- 미국이 제 아무리 제재 압박과 군사적 위협을 가하며 허장성세해도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전략적 지위는 절대로 허물 수 없음.

2. 北, 매티스 美 국방장관의 발언 위협

o 매티스 美 국방장관의 발언(서울을 중대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군사적 옵션 있음)을 거론하며 “괴뢰들이 망상하는 ‘서울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군사적 선택안’이란 애당초 있을 수 없다”며 “만일 미제의 부질없는 전쟁광기로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경우 南 전역이 쑥대밭으로 될 수 있다”고 위협(10.1, 중앙통신·노동신문, 대결 광신자들에게 차례질 것은 죽음뿐이다)
- 우리를 침략하기 위한 미국의 군사적 대결 소동은 제 손으로 멸망의 함정을 파는 어리석은 자살 행위임. 미국과 南 괴뢰들의 군사적 대결 소동은 그들 자신의 종국적 멸망으로 막을 내리게 될 것임.

3. 北, 美 B-1B 전략폭격기 한반도 출동 등 미국의 군사훈련 비난

o 美 B-1B 전략폭격기 한반도 출동 등 미국의 군사훈련에 대해 ‘대조선 압살야망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극히 계획적이고도 의도적인 도발’이라며 ‘미국의 반공화국 대결 광기에 의해 지금 한반도 정세는 폭발의 계선으로 한 치 한 치 다가가고 있다’고 주장(10.1, 중앙통신·민주조선)
2017-10-10 16: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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