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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4
 닉네임 : nk조선  2017-09-27 16:54:13   조회: 27   
1.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최고인민회의 ·내각·성·중앙기관 집회

o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최고인민회의 ·내각·성·중앙기관 집회(9.23, 인민문화궁전),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박봉주(내각 총리, 김정은 성명 낭독)·김만수(전력공업상, 연설)·장철(국가과학원 원장, 연설) 등 참석下 진행(9.24,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전체 일꾼들이 최고영도자 동지를 따르는 길에 최후의 승리가 있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심장깊이 쪼아박고 반미결사전에 과감히 떨쳐나설 것’ 언급
* 평양시 군중집회(9.23, 김일성광장), 김수길(평양시 당 위원장, 김정은 성명 낭독) ·차희림(평양시 인민위원장) 등 10여만 각계층 군중 참가 下 연설 및 군중시위 진행(9.24,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최후결전의 시각만을 기다리고 있으며 최고사령관 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혁명의 붉은 총창으로 침략의 무리들을 모조리 쓸어버릴 것임.
* 인민보안성 군인집회, 9월 23일 최부일(인민보안상, 김정은 성명 낭독) 등 참석 下 ‘김정은 성명 지지 및 트럼프 망발 규탄과 김정은을 목숨으로 사수할 것’ 강조 등 연설 진행(9.23, 조선중앙통신)
- 세계는 미제가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서 얼마나 비참한 운명을 당하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이며 적들이 끝끝내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다면 악의 본거지를 불마당질 함으로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할 것임.
- 미제와 최후 결전의 시각을 눈앞에 둔 정세의 요구에 맞게 계급투쟁의 붉은 맹수가 되어 원수들의 준동을 제때에 진압하고 최후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혁명적 대진군을 보위하며 인민의 생명재산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갈 결의 표명
* 청년학생들 집회(9.23, 청년공원야외극장), 리일환(당 부장)·전용남(청년동맹 1비서, 김정은 성명 낭독) 등 참가(9.24, 중앙방송·중앙통신))
- 청년동맹 일꾼들과 청년들이 최고사령부의 붉은 신호탄이 오르면 최후성전에 떨쳐나 원수의 아성을 재가루로 날려 보내는 육탄용사가 될 데 대해 언급
* 홍성식(농업연구원 연구사)·정철남(동평양화력발전소 지배인) 등 각 계층의 ‘늙다리 트럼프를 국제재판소에 제소,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 것’ 반향(9.23, 조선중앙통신)

2. 北 조평통 성명, 美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 비난

o【北「조평통」성명(9.23)】美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에 대해 ‘우리가 취하게 될 사상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는 미국과 그 졸개들이 사상조차 할 수 없는 결과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위협 및 ‘남한의 트럼프 두둔(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연설)에 대해 반드시 계산될 것이며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 경고(9.23,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우리의 강위력한 주체적 타격수단들에 장착한 핵탄, 수소탄의 불벼락을 피할 곳이란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음.
-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수인 트럼프와 같은 미치광이를 그대로 두면 북남관계 개선도 조국통일도 이루어질 수 없음.
*【北「평화옹호 전민족委」대변인 성명(9.23)】‘트럼프 따위들의 개 짖는 소리에 놀랄 우리가 아니며, 완전 파괴되고 절멸되어야 할 것은 악의 제국 미국”이라고 ‘천백배 보복 의지’ 천명(9.23,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미국이 우리의 의미심장한 경고와 연속적인 핵무력 강화조치가 뜻하는 바를 가늠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는 것은 자멸을 재촉하는 자살행위임.
- 늙다리 미치광이를 불로 다스리고 죄악으로 가득 찬 미국 땅을 풀씨도 돋지 않는 생존불가능 지대로 초토화 해버릴 우리 천만군민의 무서운 보복열기가 어떻게 하늘을 찌르고 있는가를 아메리카 양키들은 똑바로 보아야함.
* 美 트럼프 대통령을 ‘정신병자로 낙인, 늙다리 트럼프에게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라며 ‘미국이 종국적 파멸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출로는 이성적 사고와 對北 적대시정책 철회뿐’이라고 강조(9.23, 중앙통신·노동신문, 전쟁미치광이는 불로 다스려야 한다)
- 트럼프와 같이 전쟁밖에 모르는 광신자들은 오직 불로 다스려야 한다. 원수들은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 것임.
- 최고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해 선제타격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려는 우리의 결심과 의지는 그 누구도 꺾지 못함.
* 트럼프 대통령 연설은 ‘스스로 자멸의 독약을 마신 것이나 다를 바 없으며, 종말을 앞둔 미국의 종합적 실태를 똑똑히 보고 있다’며 ‘미국이《북조선괴멸》의 길을 선택한 이상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그에 대응하는 것은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주적 권리’라고 주장(9.23,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
*「총련」중앙상임委 성명(9.22), ‘김정은 성명(9.21)’ 지지 및 ‘김정은 결사옹위와 어머니조국을 끝까지 보위할 것’ 피력(9.23, 중앙방송·중앙통신)
- 미국에 대국들조차 반대의견 하나 똑똑히 내지 못하고 유엔마저도 자기 사명을 내던져버린 속에서 미국이 상상도 못하는 초강경의 단호한 조치로 맞서는 절세의 위인은 이 세상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 한분밖에 안 계신다는 민족적 긍지와 영광으로 하여 가슴 가슴이 세차게 끓어 번지고 있음.

3. 北 리용호, 유엔총회 전원회의에서 기조연설(9.23)을 통해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한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 것”이라고 강조

o 리용호(외무상), 유엔총회 전원회의에서 기조연설(9.23)을 통해 ‘유엔 안보이사회는 공화국에만 위성발사·핵시험 금지·핵무기 개발에 제재를 가하는 불법적이고 이중기준적인 결의를 만들어냈다’며 부당성과 불공정성 주장 및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한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 것”이라고 강조(9.24, 중앙통신·중앙방송)

4. 北 내각, 제10차 아시아 교예체조 선수권대회 우승한 선수들을 위한 연회 마련

o 北 내각, 제10차 아시아 교예체조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을 위하여 9월 24일 옥류관에서 연회 마련(9.24, 중앙통신·중앙방송)
- 전광호(내각 부총리, 축하연설), 김평해(當 부위원장), 김일국(체육상), 고길선(원유공업상, 교예체조협회 위원장) 등 참가
2017-09-27 16: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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