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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3
 닉네임 : nk조선  2017-09-27 16:52:30   조회: 27   
1. 北「조평통」성명(9.23), 美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에 대해 ‘우리가 취하게 될 사상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는 미국과 그 졸개들이 사상조차 할 수 없는 결과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위협

o【北「조평통」성명(9.23)】美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에 대해 ‘우리가 취하게 될 사상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는 미국과 그 졸개들이 사상조차 할 수 없는 결과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위협 및 ‘남한의 트럼프 두둔(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연설)에 대해 반드시 계산될 것이며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 경고(9.23, 중앙통신·중앙방송)
- 우리의 강위력한 주체적 타격수단들에 장착한 핵탄, 수소탄의 불벼락을 피할 곳이란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음.
-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수인 트럼프와 같은 미치광이를 그대로 두면 북남관계 개선도 조국통일도 이루어질 수 없음.

2. 北 조선민주법률가협회 대변인 담화(9.23), 日 도쿄 지방재판소의 도쿄 조선학교 고교무상화 적용 소송 기각 관련 비난

o 조선민주법률가협회 대변인 담화(9.23), 日 도쿄 지방재판소의 도쿄 조선학교 고교무상화 적용 소송 기각은 ‘총련을 탄압말살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적대행위, 범죄행위’라고 비난 및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의 비열하고 유치한 차별행위를 절대로 보고만 있지 않을 것’ 경고(9.23, 중앙방송·중앙통신)
- 재일동포들은 일제의 조선강점시기 강제로 끌려간 조선 사람들과 그 후손들로서 일본 당국으로부터 응당한 범적지위와 보호를 받아야 함.

3. '반미 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노동당 중앙위 본부 집회 진행

o ‘반미 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노동당 중앙위 본부 집회, 9월 22일 당 중앙위 회의실에서 진행(9.23, 조선중앙방송·조선중앙통신)
- 최룡해(김정은 성명 낭독), 김기남, 최태복, 리수용, 김평해, 리만건(연설), 오수용, 김영철, 조연준(당 중앙위 제1부부장, 연설) 등 당 일꾼들 참가
- 세계 면전에서 온 세상을 향해 내뱉은 전대미문의 악담질은 명백히 우리에 대한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이며 천만군민을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에로 촉발시키는 기폭제로 되고 있음.
- 우리는 조선의 존엄과 명예를 걸고 늙다리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받아낼 것이며 수령의 부름 따라 천만군민이 총궐기하여 악의 제국을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려 반미 대결전의 종국적 승리를 장쾌하게 안아올 것임.
* 인민무력성 군인 집회, 9월 22일 진행(9.23, 중앙방송·중앙통신)
- 황병서(총정치국장, 김정은 성명 낭독), 리명수(총참모장, 연설), 박영식(인민무력상) 등 인민군 총정치국·총참모부·인민무력성 일꾼들 참가
- 김정은 성명은 양키 미치광이들에게 내린 수치스러운 파멸의 준엄한 선고장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결전의 시각을 고대하고 있는 우리를 최후 공격전에로 부르는 가슴 후련한 신호 총성임.

- 날강도 미제와의 최후결전을 위해 세기를 준비해온 우리 식의 타격전은 일단 개시되면 가장 처절하고 몸서리치는 보복전으로 될 것이며 미 제국주의를 이 행성에서 영영 없애버릴 때까지 중단 없이 벌어질 것임.
- 트럼프가 감히 우리에 대한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호전적 망발을 내뱉으며 역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는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타격으로 그 값을 천백배로 받아낼 것임.
2017-09-27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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