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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1
 닉네임 : nk조선  2017-09-27 16:49:51   조회: 24   
1. 北, 제20차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 폐막식 진행

o 제20차 태권도 세계 선수권대회 폐막식, 평양 태권도전당에서 9월 21일 진행(9.21, 중앙통신)
- 박봉주(내각 총리), 최룡해(黨 부위원장, 국가체육지도위원장), 김경호(北 태권도위원장, 폐막사) 등 참가

2. 김정은, 황해남도 과일군 공개 활동

o 김정은 黨 위원장, 황해남도 과일군(올해 과일대풍) 공개 활동(과일군 연혁소개실·과수연구소·과수밭) 및「감사·특별상금」전달(9.21, 중앙방송·중앙통신)
- 황병서(軍 총정치국장), 최룡해(黨 부위원장), 서홍찬(인민무력성 제1부상), 김용수·조용원(당 책임일꾼) 동행 및 오인남·여천수·황철수(黨 황해남도 과일군委 위원장·과일군 인민委 위원장·과일군 농업경영委 위원장) 등 현지에서 맞이
- 가물과 고온현상이 지속된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지난해보다 정보당수확고를 2.5배, 특히 사과는 5.8배로 늘이는 기적 같은 성과를 이룩했음.
- 김정은은 정보당 70∼80t의 과일을 생산한 과수작업반들이 수다하다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그루당 평균 200알 이상, 최고 300알 이상 달린 사과나무들도 많다는데 끔찍이도 많이 달렸다고 언급
- 김정은은 전국의 앞장에 설데 대한 문제, 좋은 과일품종을 늘일데 대한 문제, 지력을 높이고 병충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 과일의 독특한 맛을 살리며 과일가공 공정을 현대화할 데 대한 문제, 과학기술 보급실 운영을 짜고들 데 대한 문제 등 과업들을 제시했음.

3. 우리 대북정책(북핵문제 해결과 남북관계 발전 병행) 거론 “북핵문제 해결 야망 버리고, 반공화국 핵소동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

o 우리의 對北정책(북핵문제 해결과 남북관계 발전 병행) 거론 “외세와의 공조로 반공화국 핵소동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어리석은 추태”라며 “북핵문제 해결의 야망을 버리고 반공화국 핵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9.21, 중앙통신·헛된 망상에서 깨어나야 한다)

4. 北 대표, UN 제76차 아동권리위 회의시 “미국의 적대시 정책과 반인륜적 제재로 아동 교육 및 보건조건, 생활환경 보장에까지 막대한 지장” 언급

o 北 대표단 단장, 9월 20일 유엔 아동권리위 제76차 회의 아동권리협약 이행보고서(5차, 6차) 심의회의에서 기조연설(9.21, 중앙통신)
- 공화국은 헌법에 아동권리 보호문제를 규제하고 그 실현을 위한 국가적 및 사회적 시책들을 부단히 실시하면서 아동권리 보호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책임적으로 수행하여 왔음.
- 오늘 김정은 동지의 아동중시, 후대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모든 어린이들이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앞날의 주인공으로, 지덕체를 갖춘 훌륭한 인재로 억세게 자라나고 있음.
- ‘지금 협약 이행과 아동권리 보호증진을 위한 사업이 엄중한 도전에 부닥치고 있다’며 ‘미국의 끈질긴 적대시정책과 반인륜적인 제재로 말미암아 아동들의 교육 및 보건조건, 생활환경 보장에까지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는 데 대하여’ 언급 및 ‘반인륜적이며 비인간적인 온갖 제재는 무조건 즉시 철회되어야 함.’

5. 北 해외동포원호위 성명, 도쿄 조선학교 적대적 차별행위 중단 요구

o [北 해외동포원호위 성명(9.21)] ‘도쿄 조선학교 고교무상화 적용’ 소송 기각 관련 “재일동포 자녀들을 반공화국 소동의 인질로 삼아 차별하고 박해하는 반인륜적 행위로 준열히 단죄 배격한다”며 “절대로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며, 천백배로 계산할 것”이라고 위협 및 ‘고교무상화 제도 적용과 모든 적대적 차별행위 중단’ 요구(9.21, 중앙통신·중앙방송)
2017-09-27 16: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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