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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6
 닉네임 : nk조선  2017-09-21 10:03:29   조회: 18   
1. 김정은, 중장거리 전략 미사일 ‘화성-12형’ 발사 훈련 참관

o 김정은 黨 위원장, 중장거리전략미사일 ‘화성-12형’ 발사 명령 및 훈련 참관(9.16,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리명철, 김정식, 조용원, 유진, 김락겸, 장창하, 전일호 등이 맞이
- 화성-12형의 전투적 성능과 신뢰성이 철저히 검증되고 운영성원들의 실전능력도 완벽하다고, 전력화가 실현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모든 훈련이 이번과 같이 핵무력 전력화를 위한 의미있는 실용적인 훈련으로 되도록 하며, 각종 핵탄두들을 실현 배비(배치)하는데 맞게 그 취급질서를 엄격히 세워야 한다고 언급
- 동행한 黨중앙위 군수공업부와 국방과학연구 부문의 책임일꾼들에게 최종목표는 미국과 실제적인 힘의 균형을 이루어 美 집권자들의 입에서 함부로 우리 국가에 대한 군사적 선택이요 뭐요 하는 잡소리가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미국이 감당하지 못할 핵 반격을 가할 수 있는 군사적 공격능력을 계속 질적으로 다지며 곧바로 질주해 나가야 한다고 언급
- 대국주의자들에게 무제한한 제재봉쇄 속에서도 국가핵무력 완성목표를 어떻게 달성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는 그 종착점에 거의 다달은 것만큼 전 국가적인 모든 힘을 다하여 끝장을 보아야 한다고 언급

2. 北, UN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735호 채택 관련 ‘제재·압박, 위협·공갈은 더욱 강해질 기회만 제공’ 주장

o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5호 채택 관련 “우리(北)가 또 다른 제재결의가 나왔다고 하여 흔들리고 태도를 바꾸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망상에 불과하다”며 ‘적들의 무모하고 분별없는 제재와 압박, 위협과 공갈은 오히려 우리에게 더욱 강해질 기회만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주장(9.16, 중앙통신·노동신문, 최후 멸망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
- 우리는 적들에게 전율과 공포, 죽음을 들씌울 강위력한 우리식의 주체무기, 핵공격 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 낼 것임.
- 우리의 전략적 지위를 애써 무시하고 한사코 대결과 전쟁에로 나온다면 차례질 것은 무서운 핵 불벼락과 참혹한 최후 멸망뿐임.
2017-09-21 10:03:29
203.xxx.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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