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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2
 닉네임 : nk조선  2017-09-14 11:37:08   조회: 4   
1. 北, ‘전국 정보화 성과 전람회-2017’ 개막식 진행

o ‘전국 정보화 성과 전람회-2017’ 개막식 진행(9.11, 3대혁명전시관), 김기남(당 부위원장) 등 참가(9.11, 중앙통신)
- 위원회, 성, 중앙기관, 각 도 인민위원회, 기관, 기업소, 정보산업 단위 등 수백 개 단위들에서 내놓은 정보화 성과들과 정보기술 제품들 전시

2. 北 박봉주, 순천 시멘트연합기업소 현지 점검 및 탄소하나화학공업 창설을 위한 대상 건설장 방문

o 박봉주(내각 총리), 순천 시멘트연합기업소 현지 점검 및 탄소하나화학공업 창설을 위한 대상 건설장 시찰(9.12, 중앙통신·중앙방송)
- 협의회에서 연관단위들이 시멘트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부속품들을 원만히 보장해주어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대책 강구 및 건설물의 속도와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며 전반적인 생산 공정을 훌륭히 꾸리는데서 나서는 대책적 문제들 협의

3. 北, ‘6차 핵실험’ 관련 우리 정부 대응조치 비난

o 6차 핵실험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NSC 소집, 反北 제재압박 공조 강화, 국회 규탄결의 등) 관련 “사대매국과 외세의존은 비참한 파멸의 길”이라며 ‘미국의 장단에 맹목적으로 춤추며 반북 제재압박에 기승을 부리는 南 괴뢰들의 대결광란은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민족 반역행위’라고 비난 및 “남북관계 파국은 더욱 심화되게 될 것”이라고 주장(9.12, 중앙통신·노동신문, 외세추종은 파멸의 길이다)
* 6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탄두중량 제한 해제 구두합의) 관련 “우리의 핵과 전략탄도로켓은 남조선 괴뢰들 따위나 상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며 “美 상전을 믿고 책임지지도 못할 허세를 부리다가는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을 불러오게 된다”고 위협(9.12, 중앙통신 논평, 탄두중량이나 늘린다고 살길이 열리겠는가)
2017-09-14 11:37:08
203.xxx.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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