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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1
 닉네임 : nk조선  2017-09-14 11:35:52   조회: 3   
1. 北 핵실험 참여 핵과학자‧기술자, 9.11 평양방문

o 北 ‘6차 핵실험’ 성공 기여한 핵과학자·기술자들, 9월 11일 평양 출발 및 리만건(당 부위원장)·홍승무(당 부부장) 등 전송(9.11, 중앙방송·중앙통신)
- 대학거리→옥류교→창전네거리→개선문거리→연못동 등 연도에서 수십만 명 시민들 환송

2. 北 외무성 성명(9.11), ‘6차 핵실험’ 관련 미국의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움직임에 대해 비난

o【외무성 성명(9.11)】‘北 6차 핵실험’ 관련 미국의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움직임에 대해 ‘미국이 유엔 안보리에서 제재 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내는 경우 우리(北)는 결단코 미국이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며 ‘우리가 취하게 될 다음번 조치들은 미국으로 하여금 사상 유례없는 곤혹을 치르게 만들 것’이라고 위협(9.11, 중앙통신)
- 우리는 그 어떤 최후수단도 불사할 준비가 다 되어 있음.
- 세계는 우리가 미국이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강력한 행동조치들을 연속적으로 취해 날강도 미국을 어떻게 다스리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임.
- 미국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극단적인 정치·경제·군사적 대결에로 줄달음치는 한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함.

3. 北, 反보수 투쟁 선동

o 남한의 “보수세력들이 잃어버린 지위를 되찾고 권력의 자리를 다시 차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 있다(보수재집결 움직임 등)”며 “남조선 인민들은 촛불투쟁을 통하여 얻은 경험과 교훈에 토대하여 단합의 기치를 높이 들고 보수패당의 온갖 적폐를 철저히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 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반보수 투쟁’ 선동(9.11, 중앙통신·노동신문, 단결의 힘은 그 무엇으로도 당해낼 수 없다)
- 남조선 인민들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북침전쟁을 선동하면서 재집권을 꿈꾸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패거리들의 고리타분한 안보타령과 종북소동에 속지 않고 있음.
- 조성된 정세는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파멸의 함정에서 헤어나려고 발광하는 괴뢰 보수패당을 가차없이 짓밟아버리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하기 위해 폭넓은 단결을 이룩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줌.
- 남조선에서 누구나 이념과 주의주장의 차이를 뒤로 미루고 자주, 민주, 통일의 기치 밑에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야 하며 단결된 힘으로 나라와 민족을 반역하는 친미보수 세력들에게 종국적 파멸의 철추를 안겨야 할 것임.

4. 北, 우리 정부의 6차 핵실험 관련 대응 비난

o 우리 정부의 ‘北 6차 핵실험’ 대응(육·해·공군 훈련, 미국에 전략자산 전개 요청)에 대해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서 이성을 잃고 헤덤비는 미국상전의 전쟁광증을 부추기는 엄중한 결과를 빚어내고 있다”며 “괴뢰 호전광들은 남조선 인민들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하는 미친 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어리석은 객기 자중자숙’ 경고(9.11, 중앙통신·노동신문, 불벼락을 청하는 어리석은 망동)
- 동족에 대한 적대감에 쩌들고 외세와의 공조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발광하는 매국역적들만이 감행할 수 있는 호전적 망동으로 가뜩이나 불안정한 정세를 예측불가능한 극도의 위험계선으로 바싹 몰아가고 있음.
- 미국이 막대한 인적, 물적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남조선을 지켜 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며, 승산도 없는 전쟁판에 뛰어드는 그 자체가 죽지 못해 안달이 난 바보들이나 할 짓임.

5. 北, ‘전국 정보화 성과 전람회-2017’ 개막식 진행

o ‘전국 정보화 성과 전람회-2017’ 개막식 진행(9.11, 3대혁명전시관), 김기남(당 부위원장) 등 참가(9.11, 중앙통신)
- 위원회, 성, 중앙기관, 각 도 인민위원회, 기관, 기업소, 정보산업 단위 등 수백 개 단위들에서 내놓은 정보화 성과들과 정보기술 제품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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