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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0
 닉네임 : nk조선  2017-09-14 11:34:15   조회: 5   
1. 北, ‘6차 핵실험’에 기여한 핵과학자·기술자를 위한 축하 연회 진행

o 김정은 黨 위원장, 리설주와 함께 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에 기여한 핵과학자·기술자들을 위한 축하공연 관람(9.10, 중앙통신·중앙방송)
* 김정은 黨 위원장, 핵과학자·기술자들을 위한 축하 연회 참가(9.10, 중앙통신·중앙방송)
- 황병서, 박봉주, 최룡해, 리만건(축하연설) 등을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꾼들 참가
- 김정은은 연회석상에서 ‘黨 제7차대회가 제시한 부문별 과업을 제일 당당하게 현실적으로 관철한 핵개발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고 그들에게 당과 국가를 대표하여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언급
- 국가 핵무력 완성의 완결단계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국방과학 부문의 과학자·기술자들이 당의 병진노선을 충직하게 받들어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튼튼히 다져나가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더 야심차게 벌려나갈 데 대한 과업 제시
* 김정은 黨 위원장, 리만건과 홍승무가 참가한 가운데 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에 기여한 성원들과 기념촬영(9.10, 중앙통신·중앙방송)

2. 北 ‘화성-14형’ 시험발사와 ‘6차 핵실험’을 거론, ‘자위적 핵억제력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며 우리가 선택한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 주장

o ‘화성-14형’ 시험발사와 ‘6차 핵실험’을 거론하며 “우리(北)의 핵무력 고도화는 한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 조치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 수 없다”며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핵무력 고도화 조치들을 계속 취해나갈 것’이라고 주장(9.10, 중앙통신·노동신문, 주체조선의 핵 억제력 강화조치는 시비거리로 될 수 없다)
-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더욱 무분별해짐에 따라 우리는 국가 핵무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음.
- 미국은 핵 강국으로서의 조선의 실체를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압살 야망을 버려야 함.
2017-09-14 11: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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