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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7
 닉네임 : nk조선  2017-09-14 11:28:29   조회: 4   
1. ICBM 장착용 수소탄시험 성공을 축하하는 평양시 軍民 경축대회 진행

o ICBM 장착용 수소탄시험 성공을 축하하는 평양시 軍民 경축대회, 9월 6일 김일성 광장에서 진행(9.7, 조선중앙통신)
- 김영남, 황병서, 박봉주, 최룡해, 김기남, 최태복, 박영식, 리수용, 김평해, 리만건, 곽범기, 김영철, 최부일, 로두철, 리용호, 김수길, 조연준, 노광철, 김영대 등 참가 下 박봉주(내각 총리)·최태복(黨 부위원장)·오금철(항공군 대장)·전용남(청년동맹 1비서)이 경축 연설

- 연설자들은 ‘김정은의 핵무력 건설 업적은 조선혁명의 승리적 전진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 것’이라며 ‘만약 미제와 매국 역적무리들이 끝끝내 전쟁의 불을 지르려 한다면 백두산 혁명강군은 가장 무자비하고 처절한 선제타격으로 미제의 운명에 영원한 멸망의 종지부를 찍고야 말 것’이라고 주장
* ICBM 장착용 수소탄시험 성공에 기여한 성원들, 9월 6일 평양 도착(9.7, 조선중앙통신)

2. 北 아·태 평화委 대변인 성명(9.7), 韓·美·日 대북제재 압박에 대해 “감당할 수 없는 유례없이 단호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

o【아·태 평화委 대변인 성명(9.7)】‘北 6차 핵실험’ 관련 韓·美·日의 대북제재와 압박 움직임을 비난하며, ‘제재와 압박에 집착한다면 미국으로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유례없이 단호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9.7, 중앙통신·중앙방송)
- 1. 미국은 조선의 수소탄 보유로 달라진 상대의 지위와 무게를 진중하게 헤아려보고 더 이상 대책 없는 객기를 부리며 함부로 설쳐대지 말아야 함.
- 미국은《北 전멸》같은 폭언과 저지르고 있는 망동이 국익에 이롭겠는가 불리하겠는가 하는데 대해 심사숙고해야 할 것임.
- 2. 일본은 제 처지를 똑바로 알고 더 이상 미국의 손발이 되어 추하게 놀아대지 말아야 함.
- 3. 南 당국은 쥔 것도 변변치 못한 주제에 책임지지도 못할《강력한 군사적 대응》을 줴쳐대며 푼수 없이 헤덤비지 말아야 함.
- 우리는 南이나 상대하자고 핵을 개발하고 수소탄까지 보유한 것이 아님. 南은 핵이나 전략 탄도로켓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간단하게 대상(상대)할 수 있음.
- 4. 주변 나라들을 비롯한 세계는 조선의 핵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함.

3. 北, 미국의 팔라우 레이더 시스템 설치 계획에 대해 ‘세계재패 야망의 발로’라고 비난

o 미국의 팔라우(남태평양 섬나라)에 레이더 감시 시스템 설치 계획에 대해 ‘군사적 우세로 세계를 기어코 제패해보려는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의 발로’라며 “미국은 군사적 우세가 저들의 독점물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어리석은 기도를 버려야 한다”고 비난(9.7, 중앙통신·노동신문, 세계 제패를 노린 야망의 발로)
- 우리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핵위협 소동에 대처하여 자위적 핵 억제력을 마련하고 그것을 백방으로 강화해온 것이 천만번 정당하다는 것이 다시금 확증되었음.

4. 北, ICBM 장착용 수소탄시험 성공을 축하하는 평양시 軍民 경축대회 진행

o ICBM 장착용 수소탄시험 성공을 축하하는 평양시 軍民 경축대회, 9월 6일 김일성 광장에서 진행(9.7, 중앙통신)
- 김영남, 황병서, 박봉주, 최룡해, 김기남, 최태복, 박영식, 리수용, 김평해, 리만건, 곽범기, 김영철, 최부일, 로두철, 리용호, 김수길, 조연준, 노광철, 김영대 등 참가 下 박봉주(내각 총리)·최태복(黨 부위원장)·오금철(항공군 대장)·전용남(청년동맹 1비서)이 경축 연설
- 연설자들은 ‘김정은의 핵무력 건설 업적은 조선혁명의 승리적 전진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 것’이라며 ‘만약 미제와 매국 역적무리들이 끝끝내 전쟁의 불을 지르려 한다면 백두산 혁명강군은 가장 무자비하고 처절한 선제타격으로 미제의 운명에 영원한 멸망의 종지부를 찍고야 말 것’이라고 주장
2017-09-14 11: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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