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7.09.06
 닉네임 : nk조선  2017-09-14 11:25:15   조회: 4   
1. 北 전국 출판보도 부문 기자·언론인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진행

o 전국 출판보도 부문 기자·언론인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8.29~9.6 진행(9.6, 중앙통신)
- 답사 행군길에서 항일 빨치산 참가자들의 회상기 연구발표 모임과 혁명가요 합창경연, 혁명전통교양 주제의 속필·달필 경기와 작품 발표회, 체육경기를 비롯한 정치문화 사업들 진행 및 삼지연 대기념비 앞에서 결의모임 진행

2. 北, 미국의 對北 제재·압박을 ‘전혀 현실성이 없는 객기’라고 비난

o “트럼프 행정부는 우리(北)의 현실적인 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져야 한다”며 “미국이 이성을 잃고 제재압박과 군사적 위협공갈에 무분별하게 매어달릴수록 자위적 국방력은 비상한 속도로 끊임없이 강화되어 나간다”고 주장(9.6, 중앙통신·노동신문·중앙방송, 제재압박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 지축을 뒤흔들어놓은 대륙간 탄도로켓 장착용 수소탄 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그에 대한 웅변적 실증임.

3. 北, 우리 정부의 북핵문제 해결과 남북대화 재개 병행 추진 비난

o 우리 정부의 ‘북핵문제 해결과 남북대화 재개 병행’ 방침에 대해 “모순투성이로 일관된 얼토당토않은 궤변이고 언어도단”이라고 비난(9.6, 중앙통신·노동신문, 앉을 자리, 설 자리도 모르는 자들의 잠꼬대)
- 핵문제는 남북관계와 인연이 없음. 철두철미 우리(北)와 미국 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임.
- 지금 南 당국이 벌려놓고 있는《북핵 페기》소동은 핵문제를 구실로 한 미국의 반공화국 고립압살 책동에 적극 추종하는 것으로서 그 자체가 동족 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요인임.
- 南 당국이《북핵문제 해결》을 고집할수록 북남관계가 더욱 복잡해지고 나중에는 완전히 파탄되고 만다는 것이 력사의 교훈임.
- 우리는 이미《북핵문제 해결》을 전제로 한 북남관계 개선에 대해서는 꿈도 꾸지말아야 한다는 것을 南 당국에 알아들으리만큼 충고하였음. 그런데도 南 당국은 한사코《북핵문제 해결》을 떠들어대며 스스로 대화의 문을 잠그고 북남관계 개선의 길에 차단봉을 내리고있음.
- 南 당국이《북핵문제 해결과 남북관계 발전 병행추진》이니 뭐니하는 허튼 나발을 계속 불어대다가는 임기 전기간 우리와 변변한 대화 한번 못해보고 비참한 종말을 고한 박OO 역도의 전철을 밟게될 것임.

4. 北 민화협」대변인 담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 비난

o 北「민화협」대변인 담화(9.5),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은 ‘우리의 자위적 핵무력 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북침 핵전쟁 도발에 광분하는 미제와 일본 반동들의 對北 적대시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추종이며 극악한 동족대결 망동’이라며 “현 괴뢰당국이 외세추종 정책을〈만능처방〉으로 여기고 있는 한 북남관계 개선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갈수록 명백해지고 있다”고 비난(9.5, 조선중앙방송·조선중앙통신)
- 특히 엄중한 것은 ‘정보교환’의 명목 밑에 ‘대동아공영권’ 실현의 야망을 꿈꾸며 군국주의 부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일본 반동들에게 조선반도 재침의 길을 더 활짝 열어주는 극히 위험하고 범죄적인 사대매국협정이라는 것임.
- 괴뢰 당국이 박OO 역도의 추악한 전철을 그대로 밟으며 친일매국 협정 연기 놀음을 벌린 것은 결국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과 결탁하여 동족과 끝까지 대결해 보겠다는 비열한 흉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은 것임.
- 대통령선거 때에는 매국협약이라고 비난하면서 폐기하겠다고 공약으로까지 내들었던 집권자가 청와대에 들어앉기 바쁘게 이를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미일 상전의 품에 더 바싹 기어들어가는 행태는 그들이 떠드는 적폐청산이라는 것이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한갓 속임수에 불과했다는 것을 보여줌.
*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과 작당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용납 못할 군사적 공모결탁, 현 남한 당국의 박OO 패당의 추악한 사대매국 행위를 답습하는 쓸개 빠진 처사’라고 비난(9.5, 중앙통신·노동신문, 천년숙적과의 추악한 공모결탁)
- 일본과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으로 말하면 천하에 둘도 없는 친미친일역적인 박근혜가 남겨놓은 가장 대표적인 적폐의 하나임.
- 한때 ‘국익에 도움이 되겠는 지의 여부를 검토 하겠다’고 하던 남조선 집권자도 자기 입으로 내뱉은 그 말을 어디로 귀양 보냈는지 뻐꾹 소리 한마디 하지 않았음.
- 현 남조선 당국의 친일역적 행위가 또다시 해외팽창의 길로 질주하는 일본반동들의 재침 야욕을 부추기는 결과를 빚어냈음.
2017-09-14 11:25:15
203.xxx.xxx.203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2828
  2017.09.19   nk조선   -   2017-09-21   56
2827
  2017.09.18   nk조선   -   2017-09-21   2
2826
  2017.09.16   nk조선   -   2017-09-21   2
2825
  2017.09.15   nk조선   -   2017-09-21   1
2824
  2017.09.14   nk조선   -   2017-09-14   97
2823
  2017.09.13   nk조선   -   2017-09-14   2
2822
  2017.09.12   nk조선   -   2017-09-14   3
2821
  2017.09.11   nk조선   -   2017-09-14   2
2820
  2017.09.10   nk조선   -   2017-09-14   4
2819
  2017.09.09   nk조선   -   2017-09-14   2
2818
  2017.09.08   nk조선   -   2017-09-14   4
2817
  2017.09.07   nk조선   -   2017-09-14   3
2816
  2017.09.06   nk조선   -   2017-09-14   4
2815
  2017.09.05   nk조선   -   2017-09-14   1
2814
  2017.09.04   nk조선   -   2017-09-07   26
2813
  2017.09.03   nk조선   -   2017-09-07   15
2812
  2017.09.02   nk조선   -   2017-09-07   14
2811
  2017.09.01   nk조선   -   2017-09-07   14
2810
  2017.08.31   nk조선   -   2017-09-07   15
2809
  2017.08.30   nk조선   -   2017-09-07   17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