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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4
 닉네임 : nk조선  2017-09-07 10:39:42   조회: 27   
1. 北, ‘화성-12형’ 발사훈련 관련 우리 정부의 대응 비난

o ‘화성-12형’ 발사훈련 관련 우리 정부의 대응(NSC 소집, 규탄성명 발표, F-15K 전투기 폭탄 투하훈련 실시 등)에 대해 ‘피해망상증의 극치’라며 “남조선 괴뢰들은 미국을 믿고 대책없이 날뛰다가는 멸망의 운명밖에 차례지지 않는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비난(9.4, 중앙통신·노동신문, 이성 잃은 자들의 부질없는 지랄발광)
- 우리 전략군의 이번 중장거리 전략 탄도로케트 발사훈련은 북침 선제공격을 가상한《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 군사연습을 벌려놓고 감히 우리를 어째보려고 미쳐 날뛰는 내외 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에 대한 단호한 대응조치의 일환으로 됨.
- 우리는 미국이 어리석은 반공화국 도발행위를 걷어치우고 올바른 선택을 할데 대하여 알아들으리 만큼 경고도 하고 기회도 주었음. 그러나 미국은 중대한 의미와 무게가 실린 우리의 경고에 끝끝내 북침을 노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 군사연습의 강행으로 대답해 나섰음.
- 적들이 노골적이 도발을 걸어온 이상 우리가 그를 제압하기 위한 군사적 대응조치 실행에 나선 것은 천백번 응당한 것임.
- 괴뢰들은 자중자숙하는 것이 좋음. 백두산 혁명강군의 강철 포신 앞에서 졸망스럽게 놀아대다가는 남조선 판도가 순간에 쑥대밭으로 화할 수 있음.

2. 北, 중대보도, 조선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회를 진행

o [北, 중대보도(9.3, 15:30)] 김정은 黨 위원장, 조선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회를 진행하고 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을 진행할 데 대하여 ‘친필’ 서명 및 ‘핵무기연구소’ 명의의 성명을 통해 ‘완전한 성공’ 주장(9.3,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평양방송)
- 김정은, 김영남, 황병서, 박봉주, 최룡해 참가
- 현 국제정치 정세와 한반도에 조성된 군사적 긴장상태 분석 평가와 핵무기연구소가 진행한 핵무기 병기화 연구사업 실태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을 진행하는 문제 토의·채택(黨 중앙위 결정서) 및 시험을 진행할 데 대한 ‘김정은 친필’ 서명

-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 제재책동을 견제하고 黨 7차대회가 제시한 부문별 투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집행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와 대책들 토의

3. 핵무기연구소 성명, 대륙간탄도로케트 장착용 수소탄시험에 완전성공

o 핵무기연구소 성명(9.3), “ICBM 전투부(탄두부)에 장착할 수소탄 제작에 새로 연구 도입한 위력조정 기술과 내부구조 설계방안의 정확성과 믿음성을 검토·확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며 “이번 성공은 국가 핵무력 완성의 완결단계 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매우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주장(9.3,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평양방송)
- 시험측정 결과 총폭발 위력과 분렬 대 융합 위력비를 비롯한 핵 전투부의 위력지표들과 2단 열핵무기로서의 질적 수준을 반영하는 모든 물리적 지표들이 설계값에 충분히 도달하였음.
- 수소탄 1차계의 압축기술과 분렬 련쇄반응 시발 조종기술의 정밀성을 재확인하였으며 1차계와 2차계의 핵물질 리용률이 설계에 반영한 수준에 도달하였다는 것이 다시금 실증되였음.
- 핵탄두 폭발시험과 각종 탄도로케트 시험발사들을 통하여 충분히 검토된 밀집 배치형 핵폭발 조종체계의 믿음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음.
※ 北, ‘15시(평양 시간) 중대보도’ 예고(9.3, 중앙방송·평양방송) : 14:30, 14:59, 15:19 再방송

4. 北, 우리 정부의 사드 추가배치 추진 비난‧위협

o 우리 정부의 사드 추가배치 추진에 대해 “사드나 가지고서는 주체탄들의 무자비한 공격을 절대로 막을 수 없다”며 ‘미국의 사드를 서슴없이 끌어들이는 남조선 당국은 대책 없는 망동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9.4, 중앙통신·노동신문, 쪽박 쓰고 벼락을 막으려는 어리석은 망동)
- 사드 따위로 고도로 정밀하고 위력한 우리의 탄도로켓들을 막아보겠다는 것은 쪽박 쓰고 벼락을 막겠다는 것만큼이나 허황한 짓임.
- 사드의 남조선 배치는 북남관계는 물론 한반도의 긴장상태를 최악으로 격화시키고 핵전쟁 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키는 엄중한 후과를 빚어내게 될 것임.
- 남조선 당국은 정신을 차려야 함. 미국을 믿고 무용지물인 사드에 기대를 걸며 설쳐댄다면 비참한 개죽음밖에 차례질 것이 없음.

5. 北 김책공대 학부장, ‘핵무기의 EMP(전자기파)’ 위력 소개

o 김책 공업종합대학 학부장(김성원), ‘핵무기의 EMP 위력’ 소개(9.4, 노동신문)
- 일반적으로 핵탄이 30~100km의 높이에서 폭발할 때 생기는 강한 전자기 임풀스(EMP)에 의해 전자기구, 전기기계, 전자기 계통 등이 심하게 손상되거나 전력 케이블, 안전기 등이 파손됨.
- 전자기 임풀스는 지면 가까이에 이르면서 10만V/m 이상의 강한 전기마당을 형성하기 때문에 그에 의해 통신 시설들과 전력 계통들이 파괴되게 됨.
※ 북한은 ‘우리(北)의 수소탄은 전략적 목적에 따라 고공에서 폭발시켜 광대한 지역에 대한 초강력 EMP 공격까지 가할 수 있는 다기능화된 열핵 전투부’라고 주장(9월 3일 김정은 핵무기 병기화 사업 공개활동 시 보도)

6. 北 수산성, 열대 붕어 바다양어 기술 확대 도입

o 北 수산성, 열대 붕어 바다양어 기술 확대 도입(9.4, 중앙통신)
- 민물에서만 자라던 열대 붕어를 바닷물에 순화시키는 데서 나서는 과학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열대 붕어의 기초먹이까지 해결하였음.

7. 北, ‘6차 핵실험’ 관련 각계 반향 보도

o 北, 각계 인사들의 ‘6차 핵실험’ 반향 보도(9.4, 중앙통신·노동신문)
- 김기남(당 부위원장), 오늘의 승리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압력을 단호히 쳐갈기며 사생결단의 의지로 최후승리의 진로를 열어나가는 김정은의 탁월한 영도의 빛나는 결실임.
- 임철웅(내각 부총리), 미제와 추종세력의 반공화국 제재 압살책동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투쟁기풍으로 산산이 짓부셔 버리는데 모를 박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수행에서 관건적 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전투 목표들을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음.
- 장철(국가과학원장), 과학연구 사업이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전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원쑤들의 극악한 제재책동에 파열구를 내는 위력한 무기가 되겠음.
- 홍철화(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장), 미국의 전횡과 강권 정치에 맞서는 방법은 바로 강력한 힘을 보유하는 것임.
- 김창석(석탄공업성 국장),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악랄한 제재 압살책동을 자력갱생의 마치로 단호히 쳐갈기는 심정으로 석탄 생산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음.

8. 北, 김일성 저서(사회주의 교육에 관한 테제) 발표 40주년 기념보고회 진행

o 김일성 저작(‘사회주의 교육에 관한 테제’, ‘77.9.5) 발표 40주년 기념보고회, 최태복(당 부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9월 4일 청년 중앙회관에서 진행(9.4, 중앙통신)
* 제3차 전국 교육과학 연구토론회 개막식, 9월 4일 김형직 사범대학에서 진행(9.4, 중앙통신·중앙방송)
* 전국 실험기구 및 교편물 전시회·교육도서 전시회 개막식, 9월 4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9.4, 중앙통신)
* 전국 유치원 어린이들의 예술 종합공연, 최태복 등이 관람한 가운데 9월 4일 청년 중앙회관에서 진행(9.4, 중앙통신)
* 서해학원(평안남도 안주시) 준공식, 9월 4일 현지에서 진행(9.4, 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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