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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3
 닉네임 : nk조선  2017-09-07 10:36:14   조회: 16   
1. 김정은, 핵무기 병기화 사업 공개 활동

o 김정은 黨 위원장, 핵무기 병기화사업 공개활동(9.3, 중앙방송·중앙통신)
- 핵무기연구소에서는 핵무기 병기화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킬 데 대한 당의 전략적 의도에 맞게 최근에 보다 높은 단계의 핵무기를 연구제작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했음.
- 김정은은 새로 제작한 대륙간탄도 로켓전투부에 장착할 수소탄을 보았음.
- 우리 핵과학자, 기술자들은 첫 수소탄 시험에서 얻은 귀중한 성과에 토대하여 핵 전투부로서의 수소탄의 기술적 성능을 최첨단 수준에서 보다 갱신했음.
- 핵탄 위력을 타격대상에 따라 수십kt급으로부터 수백kt급에 이르기까지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우리의 수소탄은 거대한 살상 파괴력을 발휘할 뿐 아니라 전략적 목적에 따라 고공에서 폭발시켜 광대한 지역에 대한 초강력 EMP공격까지 가할 수 있는 다기능화 된 열핵 전투부임.
- 김정은은 분열 및 열핵 장약을 비롯한 수소탄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100% 국산화되고 무기급 핵물질 생산 공정으로부터 부분품 정밀가공 및 조립에 이르기까지 핵무기 제작에 필요한 모든 공정들이 주체화됨으로써 우리는 앞으로 강위력한 핵무기들을 마음먹은 대로 꽝꽝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
- 김정은은 핵무기연구소가 국가 핵무력 완성을 위한 마감단계의 연구개발 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핵무기 연구부문 앞에 나서는 강령적 과업들을 제시

2. 北, 6차 핵실험 및 중대보도

o [北, 중대보도(9.3, 15:30)] 김정은 黨 위원장, 조선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회를 진행하고 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을 진행할 데 대하여 ‘친필’ 서명 및 ‘핵무기연구소’ 명의의 성명을 통해 ‘완전한 성공’ 주장(9.3,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김정은, 김영남, 황병서, 박봉주, 최룡해 참가
- 현 국제정치 정세와 한반도에 조성된 군사적 긴장상태 분석 평가와 핵무기연구소가 진행한 핵무기 병기화 연구사업 실태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을 진행하는 문제 토의·채택(黨 중앙위 결정서) 및 시험을 진행할 데 대한 ‘김정은 친필’ 서명
-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 제재책동을 견제하고 黨 7차대회가 제시한 부문별 투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집행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와 대책들 토의
o 핵무기연구소 성명(9.3), “ICBM 전투부(탄두부)에 장착할 수소탄 제작에 새로 연구 도입한 위력조정 기술과 내부구조 설계방안의 정확성과 믿음성을 검토·확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며 “이번 성공은 국가 핵무력 완성의 완결단계 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매우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주장(9.3,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시험측정 결과 총폭발 위력과 분렬 대 융합 위력비를 비롯한 핵 전투부의 위력지표들과 2단 열핵무기로서의 질적 수준을 반영하는 모든 물리적 지표들이 설계값에 충분히 도달하였음.
- 수소탄 1차계의 압축기술과 분렬 련쇄반응 시발 조종기술의 정밀성을 재확인하였으며 1차계와 2차계의 핵물질 리용률이 설계에 반영한 수준에 도달하였다는 것이 다시금 실증되였음.
- 핵탄두 폭발시험과 각종 탄도로케트 시험발사들을 통하여 충분히 검토된 밀집 배치형 핵폭발 조종체계의 믿음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음.
2017-09-07 10: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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