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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7
 닉네임 : nk조선  2017-08-30 10:04:35   조회: 25   
1. 北, 청년절(8.28) 90주년 기념 중앙보고회 개최

o〔청년절(8.28,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 창립일)〕90주년 기념 중앙보고회 진행(8.27, 청년중앙회관), 최룡해(당 부위원장)·김수길(평양시 당 위원장) ·전광호(내각 부총리)·김승두(교육委 위원장)·전용남(청년동맹 중앙委 1비서, 기념보고) 등 참가(8.27, 중앙방송·중앙통신)
- 김일성·김정일에 의하여 개척되고 백승의 한길만을 걸어온 조선청년운동은 오늘 김정은을 모시어 자기 발전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음.
- 김정은 영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 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을 위하여, 백두산 청년강국의 휘황한 내일을 향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 나갈데 대해 강조(전용남)
* “조선 청년들처럼 불굴의 기개와 영웅적 투쟁으로 당과 혁명,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길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린 청년들은 없다”고 치하하며 “모든 청년들은 조선 청년의 혁명적 기개와 슬기를 남김없이 떨치며 사회주의 승리의 영마루를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해 나가야 한다”고 독려(8.27, 중앙방송·노동신문,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어 나가자)
- 청년들은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수령결사옹위의 강철의 전위대, △반제반미 대결전·사회주의 수호전의 결사대,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선봉대·돌격대임.
- 오늘의 시대는 김정은에 의하여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이 더욱더 부각되고 주체적 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는 영광스러운 시대임.
- 모든 청년들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최대의 격동상태를 유지하며 적들이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1950년대의 조국방위 자들처럼 원수들을 무자비하게 격멸 소탕해야 함.

2. 北,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 관련 비난 및 태도 변화 요구

o 우리 대통령과 정부의 ‘남북대화 전제조건(北의 추가적인 핵·미사일도발 중단 등)·한반도 문제 운전석’ 언급에 대해 ‘선임자들의 친미굴종과 예속, 동족대결 바통을 이어받은 남조선 당국의 속성과 태생적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북남관계를 대하는 남조선 당국의 근본입장이 바로서지 않는 한 북남대화는 하나마나한 겉치레에 불과할 뿐’이라고 비난(8.27, 중앙통신·노동신문, 제 푼수도 모르는 가소로운 대화의 조건타령)
- 이것(대화의 조건)을 빠개놓고 보면 트럼프 패들이 얼마전 조미대화의 ‘3대조건’으로 내놓은 ‘핵시험 중단, 탄도미싸일 시험발사 중지, 도발적 언행 중단’이나 박OO 역도가 내들었던 ‘先비핵화’ 궤변과 본질상 다른 것이 하나도 없음.
- 우리의 핵 억제력은 그 어떤 대화나 협상탁에 올려놓고 논의할 흥정물이 아니며, 특히 우리가 남조선 괴뢰들과 핵문제를 논하는 일은 추호도 없을 것임.
- 남조선 당국은 저들에게는 대화를 거론할 아무러한 명분도, 초보적인 자격도 없다는 것도 모르고 주제넘게 핵문제를 내들고 ‘대화의 조건’이니 하며 푼수없이 놀아대고 있음.
- 남조선 당국은 그 무슨 ‘운전석’이니 하며 처지에 어울리지도 않는 헛소리를 하기보다는 차라리 자기 몸값에 맞는 의자에 앉아 입 다물고 있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처사로 될 것임.
- 북남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위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상대와는 차라리 마주앉지 않는 것이 나음. 북남대화가 열리는가 열리지 못하는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남조선 당국의 태도여하에 달려있음.
2017-08-30 10: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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