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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8
 닉네임 : NK조선  2017-03-17 11:05:33   조회: 117   
1. (종합) 「외무성」 대변인 중통 기자 문답, 'ICBM 발사 감행' 표명

개 요
o “대륙간 탄도로켓은 우리(北)의 최고 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발사되게 될 것”이라며 ‘ICBM 발사 감행’ 표명(1.8, 중방)

주요내용
o 우리의 대륙간 탄도로케트 개발은 미국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전쟁 위협에 대처한 자위적 국방력 강화의 일환임.

o 그런데 미국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우리의 정정당당한 로케트 발사준비를 도발과 위협으로 매도하며 제재 압박에 대해 떠들고 있음.

- 5일 미 국무성 부장관은 북조선의 위협이 극심한 지경에 이르렀다느니, 미국의 어떤 행정부가 서든 북조선에 대한 제재 압박은 지금과 같이 계속될 것이라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음.

o 다시금 명백히 하건데 우리를 대륙간 탄도로케트 개발에로 떠민 장본인은 바로 장장 수십 년간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한 시대착오적인 적대시 정책에 악랄하게 매달려온 미국임.

o 우리는 전대미문의 제재 압박 속에서 그 누구의 도움이 없이 자강력에 의거하여 상식을 벗어난 속도로 핵무기 고도화를 진척시켜 수소탄을 개발하고 표준화, 규격화된 핵탄두까지 보유하였음.

o 대륙간 탄도로케트는 우리의 최고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발사되게 될 것임.

o 김정은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 앞에서 연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 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 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 국방력과 선제공격 능력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천명하였음.

o 그가 누구든 우리와 상대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우리를 똑바로 알고 새로운 사고 방식을 가져야 할 것임.
2017-03-17 11:05:33
203.xxx.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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