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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특위원장.중기청장 방북
 닉네임 : nkchosun  2002-09-27 12:40:49   조회: 3493   
북한 신의주 경제특구와 개성공단 등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준호 대통령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이석영 중소기업청장이 국내 중소기업의 북한 진출여건을 모색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다.

27일 중기특위와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한 위원장과 이 중기청장은 북한 민족경제협력연합회 정운업 회장의 초청으로 이날 출국, 중국 베이징을 거쳐 28일부터 북한을 방문한 뒤 다음달 1일 돌아올 예정이다.

이번 방북은 현재 북한에서 컴퓨터용 모티터 등을 위탁 가공해 생산하고 있는 아이엠알아이(IMRI) 등 북한에 진출해 있는 국내 중소기업 현지 공장을 둘러보고 국내 업체들의 북한진출 여건, 시장 가능성 등을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민경련 등 북측 관계자들과 국내 중소기업의 북한 진출확대 및 남북경협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중기특위는 설명했다.

재계에서는 한 위원장과 이 청장의 북한방문이 최근 남북한 철도.도로연결 착공식에 따른 개성공단의 본격개발 및 신의주 특구지정과 맞물려 있어 이들이 개성과 신의주 지역도 방문하는지와 신의주특구 초대 행정장관에 임명된 양빈 어유야그룹 회장을 만날지 여부 등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연합
2002-09-27 12: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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