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6.12.11
 닉네임 : NK조선  2017-03-17 10:45:23   조회: 71   
1. (종합) 「외무성」 대변인 중통 기자 문답, 유엔 안보리의 ‘북 인권상황 논의’ 회의(12.9) 개최 관련 비난

❚「외무성」 대변인 중통 기자 문답(12.11, 중통)

o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의 《인권 문제》를 유엔 안전보장 리사회에 끌고가 론의한 것과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음.

o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 안전보장 리사회 공개회의라는 것을 벌려 놓고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 문제》를 강압적으로 상정 토의하는 행위를 감행하였음.

o 우리는 유엔 무대에서 또 다시 벌어진 미국의 반공화국 《인권》 소동을 우리에 대한 악랄한 적대 행위로 강력히 단죄 규탄함.

o 유엔에는 인권 리사회를 비롯하여 주제별 리사회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인권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유엔 안전보장 리사회에 우리의 《인권 문제》를 강압적으로 끌고 간 것은 안전보장 리사회가 미국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고 유엔 헌장과 국제법 우에 군림하는 곳이기 때문임.

o 제반 사실은 유엔 안전보장 리사회가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을 책임져야 할 자기의 고유한 사명을 상실하고 미국에 도용되는 《종합 리사회》, 《만능 리사회》로 전락되고 있으며 안전보장 리사회 개혁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박한 시대적 요구라는 것을 다시금 되새겨주고 있음.

o 패자의 고배를 마시고 래일 모레면 정권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될 오바마의 졸개가 유엔 안전보장 리사회에서 감히 우리의 최고 존엄을 걸고드는 망동을 부리면서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 영상에 먹칠을 하고 반공화국 압박 분위기를 고취해보려고 책동하였지만 그것이 우리에게나 다른 나라들에 통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음.

o 우리는 적대 세력들의 반공화국 《인권》 소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단호한 초강경 대응으로 그를 철저히 짓부셔버릴 것임.

2. 北, 박OO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어 ‘대통령의 권한이 상실’되었다고 간략 보도


o 北, ‘박OO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12.9)’되어 ‘대통령의 권한이 상실’되었다고 간략 보도(12.10,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2017-03-17 10:45:23
203.xxx.xxx.203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2615
  2017.05.24   nk조선   -   2017-05-25   0
2614
  2017.05.23   nk조선   -   2017-05-25   0
2613
  2017.05.22   nk조선   -   2017-05-24   53
2612
  2017.05.20   nk조선   -   2017-05-24   3
2611
  2017.05.19   nk조선   -   2017-05-22   8
2610
  2017.05.17   nk조선   -   2017-05-18   114
2609
  2017.05.16   nk조선   -   2017-05-18   11
2608
  2017.05.15   nk조선   -   2017-05-16   57
2607
  2017.05.14   nk조선   -   2017-05-16   10
2606
  2017.05.13   nk조선   -   2017-05-16   10
2605
  2017.05.12   nk조선   -   2017-05-16   10
2604
  2017.05.11   nk조선   -   2017-05-16   13
2603
  2017.05.10   nk조선   -   2017-05-16   10
2602
  2017.05.09   nk조선   -   2017-05-16   8
2601
  2017.05.08   nk조선   -   2017-05-16   10
2600
  2017.05.07   nk조선   -   2017-05-16   10
2599
  2017.05.06   nk조선   -   2017-05-16   8
2598
  2017.05.05   nk조선   -   2017-05-16   10
2597
  2017.05.04   nk조선   -   2017-05-16   8
2596
  2017.05.03   nk조선   -   2017-05-16   1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