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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0
 닉네임 : NK조선  2017-03-17 10:44:43   조회: 68   
1. (종합) 北, ‘대통령 탄핵안 국회 통과’ 보도

개 요
o 北, ‘박OO 대통령 탄핵안 국회 통과(12.9)’ 보도(12.10, 중통·중방)

주요내용
o 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박OO 탄핵안이 9일 《국회》에서 통과되였음.

o 시민사회단체들과 야당들, 각 계층 인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 이날 《국회》에서는 야당들이 제기한 박OO 탄핵안에 대한 표결이 진행되였음.

o 투표결과 총 투표수 299표 중 234개의 지지표로 탄핵안이 가결되였음.

2. (종합) 「외무성」 대변인 중통 기자 문답, 유엔 인권 고등 판무관실의 ‘남북 이산가족 문제 조속 해결 촉구 보고서' 비난

❚「외무성」 대변인 중통 기자 문답(12.8, 중통)

o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유엔 인권 고등 판무관 사무소가북남사이의 흩어진 가족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걸고 든 것과 관련하여 9일 조 선 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음.

o 7일 유엔 인권 고등 판무관 사무소가 북남사이의 흩어진 가족문제와 관련한 《보고서》 발표놀음을 벌려놓고 우리가 그 누구를 《랍치》하였다느니 뭐니 하는 온갖 날조 자료들을 렬거하며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었음.

o 유엔 인권 고등 판무관 사무소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 당국이 꾸며낸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반공화국 《보고서》 발표를 강행한 것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행위로 락인하며 《보고서》를 단호히 배격함.

o 지난 시기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성의 있는 노력에 의하여 정상적으로 진행 되여 오던 흩어진 가족 및 친척 상봉이 중단된 것은 전적으로 남조선이 우리 공민들에 대한 유인 랍치를 지속적으로 감행하여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괴한데 기인됨.

o 남조선 당국이 지난 4월 정보원 깡패들을 동원하여 외국에서 우리 녀성 공민 10여 명을 집단 유인랍치하고 남조선 당국자가 로골적으로 《탈북》을 선동한 것은 남조선이야말로 랍치를 전업으로 하는 반인륜 범죄 집단이라는 것을 실증해줌.

o 최근 《박근혜 추문사건》으로 남조선 당국이 사면초가에 빠져있는 것과 때를 이하여 유엔 인권 고등 판무관 사무소가 《보고서》를 발표한 것은 북남대결
에서 출로를 찾아보려고 발악하는 남조선 당국에 편승하여 기구의 생명인 공정성과 객관성마저 줴버린 부당한 처사임.

o 유엔 인권 고등 판무관 사무소가 흩어진 가족 및 친척 문제 해결에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면 로골적인 《탈북》 선동을 일삼는 남조선 당국자와 우리 녀성 공민들을 백주에 집단 유인랍치한 남조선의 정보원 깡패들부터 범죄시하며 우리 녀성 공민들을 당장 돌려보낼 것을 남조선 당국에 요구하여야 할 것임.
2017-03-17 10:44:43
203.xxx.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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