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강관주(康寬周)
 닉네임 : nkchosun  2013-09-13 14:26:19   조회: 988   
 첨부 : 1.jpg (9306 Byte) 
이 명 강주일(康周一)

성 별

출생일 1930년 7월 5일

출생지 평남 대동

직 책 당 중앙위 대외연락부장, 조평통 부위원장, 최고인민회의 제10.11기 대의원

학 력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 졸업, 김일성 고급당학교 졸업

경 력
1960.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 졸업

연도미상김일성고급당학교 졸업

1961. 체육과학연구소 연구원

1973. 만경대예술단 섭외부 부부장, 당 문화부 과장

1975. 5 대외문화연락협회 국장

1986.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

1988. 3 당 중앙위 위원

1988. 당 통일전선부 "조총련" 담당 부부장

1989. 3 당 통일전선부 제1부부장

1990. 4 최고인민회의 제9기 대의원

1990. 8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1991. 9 보천보전자악단 고문

1992. 4 김일성훈장 수훈

1993. 1 당 통일전선부 부장

1993.10 해외동포원호위원회 위원장

1994. 7 김일성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1995. 2 오진우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1997. 2 당 대외연락부(舊 사회문화부) 부장

1998. 9 최고인민회의 제10기 대의원

2003. 9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

2008.10 박성철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2009. 내각 225국 국장

2010. 4 김중린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2010. 9 당 중앙위 후보위원

2011.12 김정일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주요활동
1973. 7 만수대예술단 지도원 자격으로 일본방문

1977. 5 최고인민회의 대표단원 자격으로 일본 방문

1978. 5 평양예술단 고문으로 일본방문

1983. 3 평양 학생소년예술단 고문 자격으로 일본 방문

1990. 9 평양 예술단 일본 공연시 동행

1991. 9 보천보 경음악단 단장 자격으로 일본 방문

1992. 5 만성간염 치료차 방일, 도라노몽 병원 입원

1995.10 극비리 일본방문

1996.10 평양음악무용단 고문자격으로 일본방문(실제로는 조총련 강화차원로 추정)

1997. 7 조총련 업무지도차 일본 요코하마 방문

2002.10.19 조총련 여성동맹 도쿄도본부 고문 김경희(이진규 前조총련 제1부의장 부인) 영결식(평양 애국열사릉)서 영결사 낭독

프로필
노동당 중앙위원회 산하 4개 대남공작부서 가운데 하나인 대외연락부 부장을 맡고 있는 일본통.

1990년대 중반까지 강주일(康周一)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하면서 주로 재일 조총련과 평양을 연결하는 파이프라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지난 10여년간 만경봉(또는 만경봉-92)호를 이용해 25회 이상 일본을 오가면서 조총련의 자금갹출 창구뿐만 아니라 각종 책자와 영화필름, 비디오테이프 등을 구입해 가는 물류창구 역할도 수행해 왔다.

1930년 평남 대동 출생으로 1960년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를 나와 1970년대부터 노동당 문화부문과 대외부문에서 실무를 익혔다. 이 즈음 ▲만수대예술단 지도원 (73.7) ▲최고인민회의 대표단 일원(77.5) ▲평양예술단 고문(78.5) 등의 자격으로 일본을 자주 왕래하면서 일본통으로 입지를 굳혔다.

1982년 대외연락부의 전신인 사회문화부 제1부부장에 올랐으며 1986년 중앙당의 핵심부서이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부장으로 있던 조직지도부 부부장에 발탁돼 그를 보좌하면서 신임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89년 3월 당중앙위원회 연락부 제1부부장으로 롤백했다가 1993년 1월 통일전선부(통전부)로 자리를 옮겼으며 1997년 1월 다시 대외연락부로 전보되기 이전까지 통전부에서 주로 활동했다. 대외연락부 부장으로 영전한 이후에는 그동안 통전부에서 자신이 맡고 있던 조총련 업무를 모두 인수, 대외연락부의 기능을 강화한 것으로 전해진다.

2000년 5월 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을 비공식 방문했을 때 김 위원장을 수행한 것으로 보도돼 주목받기도 했다.

대외연락부는 대남공작원을 선발, 밀봉교육을 시켜 남파하고 대남공작 전술을 연구, 개발하는 곳. 통전부가 드러내놓고 대남업무를 수행하는 부서라면 대외연락부는 막후에서 음성적으로 대남공작을 추진하는 노동당내 대남공작의 본산이다.

강 부장은 김일성 주석의 외오촌 조카로 김달현 전 부총리가 그의 매제이며 손성필 전 러시아주재 대사와는 사돈관계로 알려져 있다.
2013-09-13 14: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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